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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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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드립니다.

 

마지막 성탄절

 

2010 성탄절 아침입니다. 인류가 마지막으로 경축할 있는 성탄절이 되었습니다. 몇몇 자매님으로부터 이것이 마지막 Christmas-Card 입니다 라고 글도 깊게 읽었습니다. 내년, 2011 5 21일에 시작하여 5개월 동안 인류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세상은 멸망 당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새롭게 ? 인류가 성탄절을 지키게 되었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럽과 남미 국가들은 수백 년을 지켜온 전통적인 성탄절의 규례가 있습니다. 성탄절의 규례의 공통점이 있다면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고 서로 선물을 나누는 전통입니다. 크리스마스 때에 선물을 교환하는 일종의 명절은 많은 사람들이 일년을 두고 계획하며, 아이들은 12 24 저녁에 잠을 자고 기다리는 가장 즐거운 날이기도 합니다.

상가(商街)에서 성탄절 계절에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은 국가의 경제 지수를 측정하는데도 상용하고 있습니다. 말로 하면 성탄절은 인류에게 위대한 경축일입니다.

성탄절을 맞으면서 다음과 같은 찬송가에 대하여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아라 Joy to the Lord is come

교회여 일어나 찬양하여라 let earth receive her King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 let every hearts prepare Him room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 and heavn and nature sing

 

이것이 바로 성탄절 찬송입니다. 한국 교회는 찬송을 교회에서만 부르게 만든 것처럼 멋대로 번역하였지만, 사실상 원래의 찬송 저자는 세상만민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찬양할 것이라고 하는 고백입니다. 모든 성탄절 찬송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만민이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을 만민에게 선포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은 위대한 사건이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시어 인간들과 함께 살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놀라운 사실을 예수님께서 탄생하시던 때에도 사람들이 몰랐고, 지금도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 모두 모르면서도 찬송은 부르게 것입니다.

 

성탄절이 때마다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하고 감리교에 다니던 10대의 소년이었던 시절을 생각합니다. 성탄절에는 하얀 눈이 오기를 기다렸고, 새벽 찬양을 교인들 앞에 서서 목이 쉬도록 부른 후에, 장로님 댁에서 떡국을 먹으며 성탄절 새벽을 맞이하던 추억은 사실상 귀한 추억입니다. 그러나 때에 저는 예수님께서 나의 구주인 것을 배웠지만, 구주는 그림에서 보는 양치는 목자이시기도 하며, 한국아이들 보다 높은 코를 가진 홍안(紅顔)소년 이었다고, 예수님의 사진을 통하여 알고 있었던 때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그림으로 상상할 있는 인간이 아닌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감리교의 특징은 교회당 창문을 성화(예수님의 사진) 장식하는 것과, 주일예배도 성화로 주보를 나누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성화의 뜻이 "거룩한 그림" 것처럼 교인들이 성화로 장식한 예배당에서 주는 주보를 읽으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거룩한 예배 믿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십계명의 2 계명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모습을 가진 우상을 만들어 놓고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려 하는 어리석은 모습들을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가증한 일이라고 견책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면서 신이 자기들을 구원하는 신이라고 믿었던 일과 비교가 됩니다( 32:4 ).

성탄절을 경축하는 사람들의 행동이 금송아지를 만들던 이스라엘과 조금도 다른 점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인간들에게 거듭 강조하여 말씀하시는 바는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다" 사실입니다. 인간창조의 목적이 진행되었다는 선포이며, 창조를 완성하실 2011 5 21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모든 경고에는 반응이 있어야 합니다. 화재(火災) 났다는 경종에 반응이 없이, 무시하고 건물 속에 남아 있을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BC 7년에 세상에 오신 사실은 예수님 자신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된다는 경고입니다. 예수님이 누구 이신지 모르면서 그의 인류에 대한 계획을 알려고 노력합니다. 결과적으로 일종의 인간철학을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의 , 교회가 심판을 받고 있다

 

오늘은 교회 교단에 대해서 살펴보고 교회가 하나님의 심판을 자처하고 있는가?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들의 신앙의 권위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로마 카톨릭교회: 교회를 하나님께서 ( 23:11, 1:16)이라고 부르셨고 기독교를 말할 때는 로마 카톨릭교회를 빼놓을 없습니다. 세상 기독교인의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로마교가 믿는 예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상을 만들어 놓고 경배하면서도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이방종교를 하나님께서 2000 동안을 참아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로마교회와 유사한 종교가 희랍정교회이며, 사람의 사진을 그려놓고 예수님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교파 교회들입니다. 감리교가 중에 하나라고 믿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그리스도께서 구주가 되심을 주장합니다마는, 예수님의 동상을 만든다거나, 마리아의 동상을 세워놓고 숭배한다는 것은 명실공히 이단 종교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2000년간 로마교 교인들을 나의 백성이라고 부르시고 사랑하셨던 이유는 몇몇이 말씀을 믿을 기회를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아직도 몇몇 사랑하는 친구들이 교회에 남아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교회에서 도망쳐 나오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기회가 남아 있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로마교회가 받을 형벌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성경은 가르칩니다( 1:28 ).

 

복음주의 교회:교회시대가 끝났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상 참치 못하시는 때가 되었다는 것이며, 소수의 보수적인 교회가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주장이 어떤 면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젨"우리는 보수적이고 성경적이다"라고 마치 현대 기독교사회에서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소수(小數) 교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결코 교회시대가 끝이 났다는 하나님의 선언을 모르거나, 외면하고 있습니다.

 

첫째 이유는 하나님의 시간표에서 세상이 종말에 이르렀으며, 하나님께서 교회를 먼저 심판하실 것을 선언하셨기 때문입니다(벧전 4:17).

둘째로 모든 교회가 각기 세운 교리를 성경말씀과 비교하며 검토하는 일이 없이 자신들 생각을 강조하며 고집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교회는 구제단체로 변하고, 화평한 가정을 만드는 법을 가르치고, 복지사회를 건설하는데 기여하고 있지만, 말씀을 바로 가르치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셋째, 예배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일이며, 예배의 중심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이 되어야 것입니다. 그러나 기성교회는 예배를 통하여 복을 받기 원하며, 복은 자손들에게 생활의 복지를 전해주기를 원하는 종교예식이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만사 형통하리라는 믿음의 간증을 자주 듣게 됩니다. 교인들이 2011 5 21일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배의 중심이 하나님이 아니고 우리 되었습니다. 사실을 증명하는 것은 그들의 성경에 대한 관심입니다. 성경 구절을 선택하지만 청중의 관심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하기 보다는 구미에 맞는 설교를 듣기 원합니다. 성경을 하나님께서 직접 쓰셨고, 단어 하나하나를 하나님께서 선택하셨다는 가르침을 교회에서는 들을 기회가 없습니다.

 

세상의 종말은 하나님 구원계획의 완성이며 우주창조의 완성이다

 

무엇인가 잘못된 점이 있습니다. 잘못은 성경말씀의 전체의 뜻을 배워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은 인간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쓰신 책이며, 계획은 세상의 종말이 옴으로써 완성될 것을 명료하게 기록하셨지만 교회는 사실을 모르거나 등한히 하고 있습니다.

 

오순절은사주의교회: 세계적으로 번창하고 있는 순복음교회 계통의 교세를 우리는 묵과 없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세계 오순절은사주의교회의 인구가 1900년에 98만이었고, 1970년에는 6700만으로 70 배가 늘었고, 2011년의 신도의 수가 61000만으로 40 만에 10배가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반면에 복음주의 교인들의 증가는 1970 9800만에서 2.7억인 2.7 정도의 증가를 보고 있습니다.

기독교 교인들이 기사와 이적을 믿는 사건은 가장 말세의 징조입니다.

 

젨"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 24:24)

 

하나님께서 성경을 완성하시면서 말씀을 인봉 하셨고, 성경 말씀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22:18-19). 그러므로 기도의 응답을 듣는다거나, 안수함으로 병을 고친다는 기적은 모두 사단의 농간이며, 특히 그것을 믿고 따라다니는 교인들은 소굴에서 나와야 되며( 51:6, 18:4), 그들이 거기에 남아있으면 먼저 심판을(세상이 심판을 받기 전에) 받을 것을 알아야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교회당을 자랑하고 있는 오순절은사주의교회가 한국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 24절에 경고하신 말씀에 의하면, 교회는 가장 현저한 말세의 징조를 나타내는 교단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어떤 일이라도 이루어진다는 허망한 신앙( 13:1-5, 고전 14:22) 때문에 사단의 농간에 빠져 무당과 같은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가장 현저한 활동이 "신유"이며 방언을 말하는 일이며, 사람들을 뒤로 넘어지게 하는 사건입니다. 이러한 교인들은 나름대로의 신앙에 깊이 빠져서 항상 마음의 평안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평안하다 안전하다"라고 믿고 있을 홀연한 멸망이 그들에게 것입니다(살전 5:3 ).

저희들 친지들 중에 사람들이 교단에 속해 있습니다. 교단에서 도망쳐 나올 있는 기회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유대교; 구약의 하나님을 믿는 종교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구주이심을 부인하고서야 어떻게 천국을 바라보겠습니까? 성경에 하나님께서 유대인에게 주신 포도원을 교회에 물려주었고( 21: 41),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때까지 그리스도께서 구주이심을 부인할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11:25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은 여러 신약성경에도 기록하셨습니다. 세상 종말의 징조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라고( 24:32) 하심으로 이스라엘 나라의 독립을 말세가 다가왔다는 징조로 주셨습니다.

젨젨 이스라엘국은 1948년에 독립했고, 40 동안 하나님은 그들이 회개하고 그리스도로 인정하기를 원하셨을 것이며, 교회시대가 끝이 1988년까지 이르렀습니다.

 

7 안식교회, 여호와 증인; 교단의 같은 점이 있다면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는 일과, 열심히 선교하는 일입니다. 한가지 동일한 점은 각기 시한부 종말론이 있어 여러 차례 예수님의 재림 시에 대하여 점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많은 신학자들이 오래 전부터 성경구절을 지적하면서 교단을 이단이라고 규정하면서 많은 서적이 발간된 것은 아무도 부정할 없는 사실입니다. 그들에게도 마지막 회개할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장로교: 한국 장로교는 한국 기독교인을 대표합니다. 인구가 한국 기독교 인구의 절반이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장로교회는 1945 한국이 일본의 속국에서 해방이 되던 3개의 장로교단이 있었습니다. 서울 남산에 장로회 신학, 서울역전에 조선신학교, 부산에 고려신학교가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에 감리교인 이면서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미 예정한 것을 믿는 장로교 목사님의 설교를 즐겨 들었고, 교리가 성경적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조선신학교 학생과 대화를 하면서 놀란 것은, 조선신학이 자유주의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못하는 무리들입니다.

 

지금의 한국장로교 분파의 실정은 놀라울 밖에 없습니다. 명실공히 장로교파의 수가 100 훨씬 넘는다는 사실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 멋대로 믿어보자" 것입니다. 제각기 말로는 성경대로 교회를 운영한다고 주장합니다만, 사실상 " 주장"으로 교파를 설립하고, 모두 교인 수에 관심이 있습니다. 교회가 기업화되었고, 편리상 성경말씀을 이용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관심이 세상에 있으면서 어떻게 영생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있겠습니까? 교회시대가 끝이 났다는 성경말씀을 알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 5:21, 44:9).

 

소망교회; 근래에 유망(有望) 교회라고 친구에게서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속해있는 교회라고 합니다. 그러나 며칠 전에 담임 목사가 목사들에 의하여 폭행을 당하고 입원했습니다. 사건이야말로 교회가 기업체로 운영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목사들이 기업체에서 이익을 보지 못했다는 불평을 표시한 것으로 믿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교회가 예외 없이 " 날과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13:32) 가르칠 아니라, "예수를 믿으면 예수님께서 언제 오시던 관계없다"라고 합니다. 예레미야 8 11절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젨"그들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 8:11)

젨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 5:3)

 

모든 다른 교파들; 한국의 성결교와 침례교의 교세도 100만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 교파들도 장로교와 조금도 다름없이 인간본위 입니다. 교회시대가 끝이 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주장하는 교리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례는 침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는다" 왜곡된 사람의 생각에 집념하는 나머지 성경 전체의 뜻을 살펴볼 기회를 잃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교단을 지적하여 여지가 없습니다. 모두 한결같이 " 날과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매듭을 짖고 성경말씀을 공부하는 일은 무시하고 교회가 가르치는 교리에 충실하여 그들의 마음이 항상 평안합니다. 홀연한 멸망을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진리에서 멀어짐;

이상과 같이 교단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교회가 진리에서 멀어질 것을 예언하신 마태복음 24 21절을 믿게 되며, 교회를 사단이 점령하고 다스리게 것을 요한계시록 13 7절에서 있습니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자들은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 13:6-8)

 

교회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사단을 임명하신 것입니다. 사실을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은 알게 것을 마태복음 24 15절에 분명하게 기록하셨습니다.

 

젨"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 24:15)

 

젨" 있다" 것은 통치하는 권력을 받고 있다는 뜻이며, 성령께서 교회를 떠나셨다는 선고입니다.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라고 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만 깨닫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구절의 뜻은 교회에 남아있어서는 깨닫지 못한다는 하나님의 경고를 여러 곳에서 읽을 있습니다. 중에 다니엘 7 25절을 살펴보겠습니다.

 

젨"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것이며 그가 때와 법을 변개코자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때와 때와 때를 지내리라" ( 7: 25)

 

젨 "때와 법을 변개코자 것이며"라고 하심은 하나님께서 명시하신 세상 종말의 날짜를 부인할 아니라 성경말씀() 뜻을 변경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상당한 분량의 성경지식이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지식은 왜곡 되어있고 영적인 뜻을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대에 유명한 기독교적 예술과 문학 작품들이 이런 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가지고 대화를 하면 대개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이렇게 믿을 있고, 저렇게 믿을 수도 있으니 다른 사람들의 믿는 기독교에 대하여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시는 상태는 "황무;desolate"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젨"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로 황무케 하여 거민이 없는 땅을 만들리라" ( 6:8)

 

하나님께서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 너로 황무케 하여 " 라고 하셨습니다. 젗황무케 하여'라고 하신 것은 사막과 같이 식물이나 생물이 자라지 못하는 것을 말하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뿌리는 비유에서 씨가 자랄 만한 옥토가 없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젨"예수 믿으면 살게 된다" 라고 하는 설교만 듣는 기독교인들이 구절의 뜻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예수를 믿고 마음에 구주를 영접하면 구원을 받는다" 설교를 듣는 기독교인들이 뜻을 없을 것입니다.

구절은 모든 기독교 교파가 황무케 된다고 하신 것이며, 교회 안에서는 이상 씨가 자라지 못하는 때가 온다는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아모스 8 11절의 말씀과 뜻이 같습니다.

 

젨"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 8:11)

 

위의 구절을 비교하면서 배우게 되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믿고 따라갈 있게 하시는 권위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있어야 하지만, 말세에 가서(딤전 4:1-2) 구원을 바라보게 하는 권위가 교회교리에 있고 목사들의 권위에 있을 것을 지적하신 것입니다(딤후 4:3-4).

 

특히 한국 기독교가 구절의 뜻을 알기 힘들게 것은, 남의 원조를 받아가며 살던 가난하던 한국이 이제는 어렵게 사는 국가들을 원조할 있는 경제국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합니다. 물론 햇빛을 악인과 선인에게 동시에 내리시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기독교 교인들을 핍박하는 중국도 경제 강국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경제적으로 부요 하게 되는 것이 오히려 성경의 진리를 외면하고, 자신을 믿는 경향으로 신자들을 인도합니다. 세상의 찬란한 문화와 문명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리를 알지 못하게 만드는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리는 "너희가 나를 여호와 인줄 알리라" 하신 말씀 속에 잠겨 있습니다.

"너희가(혹은 그들이) 나를 여호와 인줄 알리라" 구절은 구약 성경에 기록하셨고, 것이 바로 성경을 쓰신 이유입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교회" 성수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경상도 사투리에 아주 구수한 설교이며, 누가 들어도 흠을 잡을 없는 좋은 설교입니다.

어느 자매님과의 대화를 생각합니다. 대화의 내용은 "사람들이 모여서 말씀을 듣고 배우는 것이 교회라면 캠핑씨가 성경을 가르치는 Fellowship 교회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질문과 동일한 질문은 "바른 설교를 하는 목사님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나와야 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질문에 대한 시원한 답변을 듣기를 원하지만, 결코 하나님께서 직접 개인에게 말씀하셔야만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소감을 수는 있습니다.

설교가 청중들에게 긍정적인 얘기의 줄거리가 되겠지만 어떻게 이야기들을 통하여 "너희가 나를 여호와 인줄 알리라" 하신 것을 진지하게 깨달을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청중이 설교를 들을 때마다 "예수를 믿어야지" 하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 믿는다" 기준이 어디에 있습니까? 믿음은 사역이며, 우리의 어떠한 사역으로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구원의 가르침을 들을 없었습니다.( 2:8 )

 

애굽에서 나와 40년을 광야에서 살던 이스라엘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당했다는 기록을 저희들에게 주셨습니다( 5:4 ). 역사적인 사실을 현대교회를 지적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말세에 이르러 극히 소수만이 진리를 깨닫게 것이라는 경고입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설교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가? 성경에 기록하신 여러 가지 농사의 비유에서 일면을 있습니다. 말하자면 설교가 농사 짓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라면 설교의 내용이 계절에 따라 다르게 가르쳐야 것입니다. 만일 어떤 교인이 평생 교회에서 뿌리는 방법에 대해서만 듣는다면, 교인이 농사꾼이 없을 것입니다. 사도행전 1 6-8절의 말씀에서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1: 6-8)

 

구절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은 "너희들은 씨를 뿌리는 자며, 나중에 추수할 사람들은 따로 있으니 씨를 뿌리는 일에 열중하라" 하신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복음에 계절이 있음을 항상 우리는 성경말씀에서 배웁니다. 곡식이 익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원하시는 농부는 추수할 농부입니다.

젨젨신령하고 성경적인 목사님들이 추수에 대해서 설교하는 것을 들어 적이 있습니까? "예수 믿고 축복 받는 이야기" 추수하는 얘기는 아닐 것입니다. 말세에 이르러 하나님께서 추수하시는 때에( 6:11, 3:13, 14:15), 심판에 대하여 성경말씀을 가르치지 못하는 교역자는 환란 기간에는 이상 필요하지 않으십니다.

어떤 목사님은 심판에 대하여 가르친다고 합니다. "잘못 하면 심판을 받는다"라고 가르치는 것과, "너는 살인죄를 범했고, 기소되었으니 x x 일에 법정에 출두 하여 심판을 받으라" 가르치는 것에는 차이가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시대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실 피고들에게 법정에 출두할 날짜를 지적하셨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노아는 전도자라고 하셨고( 벧후 2:5 ), 세상은 노아가 위에다 방주를 짖는 것을 120 동안 보았고, 짐승들을 방주에 끌어 넣는 것을 7 동안 보았을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하실 때도 아브라함과 놋에게 멸망하실 것을 알리셨고, 세상도 경고를 받은 기록이 있습니다( 19:14).

인간구원 계획을 완성하시는 세상종말의 날짜를 아무도 모르게 진행 하시지 않았습니다. 너무도 분명하게 성경에 날짜를 기록하셨습니다.

 

젨"무릇 명령을 지키는 자는 화를 모르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시기와 판단(심판이라고 번역 되어야 ) 분변하나니 무론 무슨 일에든지 시기와 판단(심판)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 ( 8:5-6)

 

 

다음은 성경에 기록된 날짜를 요약하여 다시 반복해 드립니다.

 

성경에 기록된 중요한 사건들

 

11013 BC : 세상의 창조와, 아담의 창조( 5:1-2)

5590 BC : 노아의 출생( 5:28:29)

4990 BC : 노아의 홍수(나이 600, 7:6)

2167 BC : 아브라함의 출생( 11:26, 32, 12:4, 7:3-4)

1877 BC : 야곱이 애굽에 들어감(나이 130; 47:9)

1447 BC : 출애굽( 12:40)

1357 BC :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지키던 희년:jubilee 경축함

1007 BC : 다윗왕이 왕위에 오름, 희년:jubilee

931 젨BC젨 : 왕국이 유대와 이스라엘로 분열(왕상 12)

587 젨BC젨 :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 당함. 성전이 파괴됨

7 젨젨잹C젨 : 그리스도의 탄생, 희년:jubilee

33 젨잸D : 젨유월절,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심

1948 잸D : 이스라엘 국의 독립, 무화과나무의 잎이

1988 잸D : 창조의 13,000 기념일, 교회시대의 , 이스라엘이 독립 40.

1988~1994 AD : 환난의 전반기, 2300

1994~2011 AD : 환난의 후반기, 6100

1994 잸D : 그리스도의 탄생 40번째 희년:jubilee, 환난의 후반기의 시작.

없는 무리의 구원이 시작.

2011 잸D: 세상의 종말, 믿는 자들의 휴거(5 21)

2011 잸D: 5 21일부터 10 21 까지 153 동안 심판이 계속됨( 9:10)

 

뉴스레터는 2010 Christmas 중심으로 썼으나 여러분이 받으셨을 때는 이미 2011 새해입니다. 늦어지는 사정을 널리 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대우 가족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