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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월 뉴스레터

ALM Ministry

6694 Palo Verde Place

Rancho Cucamonga, CA 91739

www.alittlemaid.org

Phone: 903-803-0491

여러분께 드립니다

 

유수(流水)같은 세월;

 

    "유수(流水) 같은 세월"이라는 구 세대의 한 표현을 생각할 때 "세월이 빨리 자나가니 젊은 시절을 아껴, 보람 있는 인생을 누리도록 하라"고 나름대로 해석하여 들었던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하면 "유수와 같은 세월"은 빨리 흘러 내려가 없어진 것을 가리켜 말하는 듯 합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온 제가 이 뜻을 생각하며 세월은 흘러가버리고, 내 앞에 남은 것은 허공 밖에 없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전도서의 저자가 읊은 바로 그 시편을 읽어봅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 1:2-3)

 

   그러나 하나님께서 전도서를 솔로몬 왕의 손을 빌려 쓰셨다고 생각할 때 이 표현이 바로 구원 받지 못한 자들 일생의 결과라고 믿게 됩니다. 솔로몬 왕 자신의 일생을 살펴보면 그지없는 헛된 일을 행하다 결국 지옥을 면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헛되고 헛된" 인생을 절실히 경험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세상의 종말, 심판날이 다가옵니다. 2011 5 21일은 무서운 심판날입니다.

 

세상의 종말은 그리스도 인들에게 영광의 날;

 

   그러나 구원 받은 믿는 자들에게는 2011 5 21일은 영광의 날이며 축복의 날입니다. 그 이유는 나 같은 죄인에게 영원한 신세계를 유업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침내 알게 되는 영광스러운 날이 될 것입니다. 택하심을 받은 자들은 구원 받는 순간 "헛된 인생"이 값있는 삶으로 변하는 동시에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시편의 저자는 구원 받는 순간을 "시냇가에 심은 나무" 라고 표현하셨고,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라고 했습니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1:3)

 

   이 구절에서 "시절을 좇아"라고 하신 점을 다시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뜻을 모르고 있는 자기 백성들에게 계절을 따라 하나님의 계획을 마침내 알도록 하셨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성경에 "추수의 계절"을 여러 번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세상종말에 대한 모든 정보를 우리에게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임이 틀림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이르러 구원 받지 못할 자들을 유혹에 빠지게 하십니다(살후 2:11) 그 중 많은 기독교인들이 빠지게 되는 유혹이 마가복음 13 32절입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 만 아시느니라" ( 13:32)

 

   “예수님의 재림이 2011 5 21일이다”라는 말을 들을 때 거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위의 성경 구절을 지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누구시냐? 하는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 유혹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 "아들"이 예수님을 지적할 수 없습니다. 창조 주이신 예수님께서 말세를 계획하시고 진행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구절에서 말하는 아들은 데살로니가후서 2 3절에서 말씀하신 바 "멸망의 아들"을 지적하신 것이 틀림없습니다.

 

2011 5 21일이 세상의 종말;

 

오늘은 2011 5 21일이 세상의 종말이 되는 말세의 징조에 대한 성경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세상적으로 볼 때도 말세가 다가왔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말할 것도 없이 말세의 징조를 불법이 성한 것으로써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를 살해한 젊은이의 심문 보도를 들으면 "말세가 왔다", "말세가 왔어" 하며 세상 사람들은 한탄합니다.

   말세에 와서 세상의 죄악이 더 성()해지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역사가 동생을 살해하는 가인의 살인사건으로 시작한 것을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명분을 세워가며 전쟁을 계속하여야 하는 것도 세상의 죄악이 승()해 가는 것의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죄악이 성한 것을 특히 성생활이 문란하게 될 것을 성경은 지적합니다. 문란 한 세상입니다. 고등학교 학생들이 어떤 성생활을 하고 있는지 통계를 제시하는 신문 보도가 가끔 있습니다. 물론 우리 연대의 사람들은 고등학교 시절 때에 상상 조차 못했던 삶을 젊은이들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유부녀를 공개적으로 유혹하는 E-mail 편지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유부녀와 동거 하면서도 그 죄악을 사랑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이러한 모든 죄악에 파묻혀 있기 때문에 죄의식이 없을 뿐 아니라, 그러한 죄악을 즐거움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를 말세의 징조로( 12:39) 말씀 하셨지만, 그보다도 더 명료한 징조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중의 하나는 동성애자들의 상태이며, 또 다른 하나는 교회의 상태입니다.

 

동성애자들의 상태는 말세의 징조

 

   동성애에 대한 성경구절과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상태를 비교하여 살펴 보겠습니다.

   성경에 연대적으로 제일 먼저 등장하는 동성애자에 대한 기록이 베드로후서 2 6-7절에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벧후 2:6-7)

 

   "음란한 행실을 본을 삼으셨으며"라고 하심으로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의 행실을 말세의 징조로 삼으셨습니다. 위의 구절은 "음란한 행실"에 대하여 창세기 19장을 살펴보게 합니다.

 

   "그들의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19: 4-5)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라고 하심으로 소돔과 고모라에 살던 모든 사람들이 동성애자들이었음을 기록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다 동성애자들이 되는 때가 오겠습니까? 실제로 있었던 역사를 상징으로 말씀하셨고, 이 역사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만일 한 국가의 대통령이 동성애자들을 보호하라는 법령을 선포하였다면 그 국가가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되었다고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역사적인 사건을 살펴보기 전에 성경말씀이 지적하는 동성애에 대하여 찾아보겠습니다.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18: 22-23)

"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 18: 26-30)

 

동성애의 행동은 가증한 짓;

 

이와 같이 동성애의 행실을 가증한 불법이라고 정하셨습니다.

   이 구절에서 선포된 법은 이스라엘이 40년 동안 광야생활을 할 때에 지킬 법으로 주신 것이지만, 그 후 대대로, 또한 유대인이 아닌 모든 인류가 지켜온 법입니다. 위 구절에서 유의할 사항은 첫째 동성애의 행위는 "가증한 일(abominable)을 행하였고" 라고 하셨습니다. 가증한 일은 여호와께서 싫어하시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가증한 일을 행하였을 때에 하나님께서 단호하게 그는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18:29)고 하심으로 모두가 처벌을 받았고, 그 처벌은 돌에 맞아 죽는 벌이었습니다( 20:13)

   특히 동성애의 행동은 23절에서 "사람이 짐승과 교합하는 것"과 비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동성애의 행실이 세상의 어떠한 죄와 못지 않게 흉악한 일이지만 인간들은 말세에 와서 죄로 인정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의 행동에 대하여 신약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6장에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자들의 죄과를 열거한 중에 동성애의 행실이 기록되었습니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고전 6:9-10

 

   이 구절에서 동성애자들의 행동을 "탐색하는 자(여자)나 남색하는 자(남자)"라고 번역되었고, 동성애자들의 남자와 여자의 경우를 다 지적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살펴볼 성경구절은 로마서 1장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1:24)

 

이 구절은 인간의 정욕이 범죄의 원인이 됨을 말하였고, 동성애자들의 행동이 정욕 에서 시작됨을 가르칩니다. 얼마 전에 New Jersey의 지사가 부인과 자식을 두고도 동성애에 빠져 지사의 직을 사임한 보도를 들은 기억을 하게 만듭니다.

20년 전에 부인과 자식을 거느리는 한 남성이 우연하게 동성애에 빠졌을 때, 그 부인을 돕기 위하여 그 남성이 궁지에서 나오도록 정성을 다하여 설득해 보던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매력 때문에 그 남자는 그 궁지에서 나오지 못하고 결국 이혼하고 동성애자로 살고 있습니다. 모든 죄는 인간의 정욕을 만족시키려는 행동이며, 죄의 달콤한 감각 때문에 법을 어기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로마서 1 26-27절에는 인간의 죄, 즉 인간의 정욕에 대하여 서론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 1:26-27)

 

   이 구절은 인간의 모든 사형에 해당하는( 1:32) 죄가 여자와 남자들의 동성애의 행위를 기준으로 하였고,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고 하심으로 동성애 자들이 사는 동안에도 평안한 삶이 될 수가 없음을 가르치십니다. 그 다음 구절 로마서 1 28절은 무서운 하나님의 선고입니다.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1:28)

 

   "내어 버려두사"는 하나님께서 포기하셨다는 뜻입니다. 창조주께서 포기하시면, 인간은 그 갈 곳이 지옥(무덤) 밖에 없습니다. 29-31절에 이러한 인간들의 21가지 죄악을 명기 하셨습니다.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1:29-31)

 

   위의 구절에 명시된 죄를 범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이 구절 이야말로 "구더기도 죽지 않는" 지옥의 실상(2011 5 21일부터 153일간)이며, 다음 구절은 이 모든 죄인들이 결국은 사형집행을 당할 것이라고 가르치십니다.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1:32)

 

   이상과 같이 하나님께서 동성애자들의 행실을 중심으로 세상 종말의 심판을 계획하신 진상을 생각하면서 발표된 동성애자들의 활동을 살펴보았습니다.

 

동성애자들 활동의 역사;

 

   미국 동성애자들의 현대 역사가 1969년에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969 7 27일 뉴욕 시 경찰은 스톤월 인 (Stonewall Inn) 이라는 동성애자들의 나이트 클럽(Night club)을 검거했을 때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의 검거이유는 주민들의 질서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그들은 권리를 주장하며 나왔고, 마침내 나이트 클럽에서 모여서 즐기든 동성애들의 활동이 공개적으로 각 마을에 들어왔고, 밤에만 만나던 동성애자들은 낮에도 꺼림 없이 모여서 그들이 동성애자들임을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동성애자들의 정확한 인구는 누구도 알 수 없으며, 세계 인구의 14%까지 될 것이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가장 많은 도시는 뉴욕 이라고 하며, 가장 활발한 행사를 벌리고 있는 도시는 역시 San Francisco라고 합니다. 지금은 어떤 도시를 방문하더라도 동성애자들이 모여서 사는 마을이 있다고 합니다.

   유럽에서 동성애자들의 활동은 미국에서 보다 더 활발하다고 보며, 역사적으로 볼 때도 1992년에 London에서 약 100,000명이 축제에 참석한 기록이 있습니다. 동성애 자들의 축제는 각 도시마다 해마다 행해지며, 그 참석자들의 수를 보면 엄청납니다. 예를 들어 2002년 독일 Cologne에서 1,200,000명이 모였고, 2007 Spain, Madrid에서 2.500,000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앞으로 갈수록 동성애자들의 숫자가 늘어 날것은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마는, 오늘은 미국대통령이 내린 법령에 대하여 알려드리고, 여러분과 같이 "말세의 징조"에 대한 실감을 느끼고자 합니다.

   미국대통령의 법령을 보기 전에 LGBT라는 새로운 단어를 설명하겠습니다.

 

새로운 단어, LGBT;

 

   LGBT Lesbian, Gay, Bisexual and Transgender의 약자이며, bisexual은 동성애 자가 동성애도 하고 이성과도 성 관계를 하는 추악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Transgender는 수술을 해서 성이 바꿔진 사람들입니다. 이 새로운 단어를 소개해야 하는 이유는 미국 대통령이  LGBT를 위하여 법령을 선포했다는 점입니다.

   2000 6 2일에 Clinton대통령이 6월을 ‘동성애자 긍지의 달’(Gay & Lesbian Pride Month)로 선포하였고, 2009년에는 Obama 대통령이 Bisexual Transgender 를 더하여 그 6월을 LGBT의 자랑스런 달로 선포했습니다. 법령을 내린 취지는 "모든 인간은 동등하게 창조되었기 때문에 LGBT들도 일반 사람들과 동일한 권리와 대우를 받고 또 동일한 기회가 주어져야 된다는 선언입니다. Obama대통령의 연설문을 읽으면 Matthew Shepard and James Byrd Jr. Hate Crimes Prevention Act(법령의 이름)와 연결이 되면서 LGBT들이 차별을 받지 않도록 보호 하는 자비의 법령입니다.

   위에서 말하는 법령은 인류역사상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입법이며, 많은 미 국민들이 대통령은 당연한 법령을 선포한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게 하는 것은 LGBT를 차별 없이 대우하는 것은 미국 헌법에 그 근거를 둔 것이기 때문에 이 법령에 대한 찬성하는 의사가 없이는 국회의원이나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산을 볼 수 없다는 견해입니다. 행정부(대통령) LGBT를 보호하는 법령을 선포하였고, 입법부(국회) LGBT를 옹호한다는 공약을 선서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사람들로 구성 되었습니다.

   민주주의의 또 다른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법부(법원)의 상태를 신문보도를 통하여 들어 보신 줄 압니다. California주에서는 "동성애자들의 결혼은 성립될 수 없고,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이 법적인 결혼이다"라고 선거를 통하여 결정한 것을 법원이 전복시키고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했습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미국 국민들은 "LGBT를 보호하자"라는 구호로 사면초가가 되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상태와 다른 점이 있다고 누가 감히 변명할 수 있겠습니까?

   더욱 더 놀라게 하는 것은 동성애자들의 활동이 전세계적이라는 사실입니다. 모든 국가가 ‘LGBT자 긍지의 달’ (Pride month)을 정하고 축제를 벌리고 있습니다. 문명의 선진국임을 자랑하면서 사는 유럽에서는 LGBT의 행사가 미국을 훨씬 앞서고 있습니다.

   동성애의 활동이 사람들 눈에 큰 죄로 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살인범이라던가, 강도라던가, 유부녀를 강간하는 일과 비교하면 동성애의 활동은 조용히 어떤 골방에서 두 사람이 저지르고 있는 범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이 세상 종말에 도달한 것을 지적해 주시는 유일한 말세의 징조입니다.

 

기성교회와 동성애자들:

 

최근에 와서 기성교회 안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몇몇 교단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religioustolerance.org에서) 우리가 아는 바 카톨릭교회의 교역자 들은 독신을 선서하고 신부가 됩니다. 그러나 신부라고 해서 성의 욕구가 없을 수 없고, 신부 중에도 음성적으로 신도들과 불륜의 관계를 맺고, 그것이 탄로가 나서  법정에 가고, 교단은 그 소송의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상당한 재산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공식적인 통계는 없지만 신부들 중의 태반이 동성애자라하며, 카톨릭 교단이 운영하는 신학교에 동성애자들을 공식적으로 받아드리는 교칙을 작성해 놓고 있습니다.

Presbyterian USA:(wikipedia.org에서)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 교단이, 금년도 총회에서 동성애자들을 목회자로 안수 할 수 있는 법안이 가결되었습니다.

Evangelical Lutheran: (lifesitenews.com에서)

   교단의 회원이 500만이 된다고 하며, 2009년도 연회에서 동성애자들이 교단에서 목회를 할 수 있게 법안이 통과되었고, 동성애자 목사가 임명되었습니다.

United Methodist: (WorldNet Daily 2000년 8월 9일자에서)

   1997년 Sailer 목사는 (Haller Lake United Methodist Church, Seattle) Kevin Mooney 라는 자와 살다가 교단에서 파면을 받았으나, 3년이 지난 후 2000년 8월에 동성애자로서 복직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자유를 주장하는(Liberal) 교회는 거의가 다 동성애자들의 권리가 교회 안에서도 동등하게 주어져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들의 활동 사항을 읽으면 구역질이 납니다. 창조 주 하나님께서 참고 계시는 입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세의 징조와 교회

 

말세의 징조를 교회 활동에서 보게 됩니다.

   교회의 상태를 알기 위하여 몇 가지의 성경진리를 점검해야 됩니다.

실제로 등록된 기독교인이 세상 인구의 약 1/3이 되는 23억입니다. 이들의 신앙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이여야 하며, 그리고 성경만이 그리스도인의 법전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성경에 대한 감각이 없습니다. 법의 감각이 없으면 무법천지가 됩니다.

 

교회가 새운 교리가 성경말씀에 위배되면 하나님께서 새우신 법을 어기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보실 때 그 교단은 무법천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무법천지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어떤 사람이 그 교회 안에서 교단이 세운 교리에 순종하면서 성경말씀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허사가 될 것이며,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려면 그 교회에서 나와야 합니다

 

기독교의 인구를 1/2이나 차지하고 있는 로마 카톨릭 교단을 우선 지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형상을 만든다 거나, 마리아에게 기도를 한다거나, 고해성사라던가, 연옥의 교리라던가 하는 성경적이 아닌 가르침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교리가 최근에 와서 갑자기 정립된 것이 물론 아니고 근 2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법천지에서 나온 교리를 더 이상 하나님께서 참으실 수 없게 되신 것이 말세입니다. 물론 이러한 잘못된 교리가 로마 카톨릭 교단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신교의 모든 교파를 휩쓸고 있는 것이 말세의 현상입니다. 성경에 여러 번 이 상태를 말씀하신 한 구절을 읽어보겠습니다.

 

“ 제사장들은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 구별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눈을 가리어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가운데에 고관들은 음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 이익을 얻으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 22:26-27)

“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 행하며 여호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였으며” ( 22:28)

 

그렇기 때문에 그 교회가 심판을 받기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에게 교회에서 나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 24:15-16)

 

   이 구절이 어떻게 교회에서 나오라고 하신 명령이 될 수 있는가? 우리가 유대에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라고 질문하실 것입니다.

   말세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어떤 초자연적인 능력을 베푸시기 때문에 이 구절이 교회에서 나오라는 명령이라고 깨닫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로지 사실을 마침내 합리적으로 알게 되는 지혜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뿐입니다.

   첫째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손을 빌려 쓰셨지만 직접 쓰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쓰여진 단어 하나를 모두 하나님께서 선택하셨기 때문에 그 뜻을 번역자들이 변경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신 원래의 뜻을 찾지 못하게 됩니다.

 

둘째 성경에 나타나는 모든 역사적인 기록이 말세에 살고 있는 독자를 위해서 쓰셨으며, 지금까지 살던 기독교인들이 비록 훌륭하고 신실한 구원 받은 사람들이었다고 하더라도 말씀의 뜻을 다 깨닫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29:10-13, 11:8, 28:26-27, 6:9-10).

 

세상의 종말, 심판날, 2011 521일에 시작하여 5개월간, 10 21일 까지;

 

    위의 구절에서 "유대"는 교회 외에는 지적할 대상이 없으며, 그 교회에서 "도망할 찌어다" 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교회에서 시작됨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심판이 "단으로 묶는" 과정이라고 하셨습니다( 13:30, 38-40). 물론 마지막 심판은 세상의 종말이 2011 5 21일에 시작하여 5개월간, 10 21일 까지를 지적하신 것이며, 단으로 묶는 과정은  거짓교리를 더 믿게 되는(딤후 4:3-4) 과정입니다.

성경의 구약이 이스라엘과 유대인의 얘기이지만, 그들은 성경의 독자가 아니고 (몇몇 사람이 제외됩니다만),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성경저서의 독자는 마지막 때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 들입니다( 14: 24-27 참조). 하나님께서 집중적으로 말세의 징조를 성경에 기록하셨습니다. 세상의 죄악상이 말세의 징조입니다마는, 하나님의 관심은 교회의 상태입니다. 그 상태는 성령께서 교회를 떠나신 상태이며, 사단이 교회를 지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상태를 이해하기 위하여는 성경에 사용하신 지명과 인명들이 교회를 상징하여 쓰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교회를 사랑하십니다( 13:34, 19:41). 교회는 천국을 대표해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창조된 인간이 사람처럼 살수 있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대하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 그리스도인 들이 새 하늘과 새 땅의 주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의 기대와는 반대로 교회는 각기 사람의 생각대로 세운 교리에(딤전 4:1-2) 빠져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 예를 든다면 "그리스도를 내가 영접하여야 구원을 받는다" 던가, "우리가 주는 식의 세례를 받아야 된다" 등이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을 믿는 믿음을 하나님께서 극히 싫어 하십니다.

   위의 구절에서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라고 토를 달아 놓으신 것은 예수님께서 설교를 하실 때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1:15)라고 하신 것과 같습니다. 사실상 "멸망의 가증한 것"이 교회당에 서 있는 것은 초대교회(계시록 2. 3장의 일곱 교회)가 시작되면서부터 인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의 바른 이해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 있음을 깨닫게 하시는, 교회시대의 마지막 때가 되거든" 이라고 하신 점입니다.

 

사단의 소굴:

 

   성경에 교회를 경책하시는 구절이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들을 단순한 역사적 기록으로만 보고, 또 우리 신앙생활에 참고가 되는 구절이라고만 알아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구절들이 모두 말세의 징조에 대하여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구절 임을 믿게 됩니다. 그 중 몇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내가 예루살렘으로 무더기를 만들며 시랑(豺狼)의 굴혈이 되게 하겠고 유다 성읍들로 황폐케 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 ( 9:11)

 

   이 구절에서 예루살렘은 교회이며, "시랑(豺狼)의 굴혈"(den of dragons)은 성령께서 극진히 사랑하시던 교회를 떠나신 상태이며, 교회가 사단의 소굴이 되어있음을 저희 들에게 가리켜 주시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의 뜻을 깨닫고도 교회에 남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사단에게 홀린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명령은 "이 소굴에서 떠나라"고 하신 정도가 아니고, "이 소굴에서 도망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 절과 같은 뜻의 구절을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목자들은 우준하여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므로 형통치 못하며 그 모든 양떼는 흩어졌도다 들을찌어다 북방에서부터 크게 떠드는 풍성이 오니 유다 성읍들로 황폐케 하여 시랑의 거처(den of dragons)가 되게 하리로다" ( 10:21-22)

 

   이 구절은 교회 지도자들이 사단에게 홀려 있는 상태이며, 자신들이 성경말씀을 가르치고 있는 줄 알지만 사실상 "광명의 천사", 그리고 "거짓의 아버지"를 섬기고 있음을 가르칩니다. 지도자들이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만, "목자들은 우준하여" (stupid), 말씀의 뜻은 하나도 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양떼들은 제각기 허무한 생각으로 세상에서 살 궁리를 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크게 떠드는 풍성"은 마태복음 24장에서 배운 "가증한 것"과 비교가 되며 "북방에서부터" 라고 하심으로 바벨론의 수도가 북방에 있음을 가리킵니다( 14:12-14).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셔 전도하실 때 교회를 지적하여 "강도의 굴혈"이라고 부르신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 21:13)

 

   예수님께서 "내 집"이라고 부르신 것이 성전을 보고 말씀하셨지만,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는 사실상 말세를 당한 교회를 지적하신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더라도, 말씀하실 당시 듣던 사람들의 수가 몇 명밖에 없었고, 신약 교회시대에 성전은 이미 뜻이 없는 곳이 되었고, 예수님 당시의 청중이던 유대 사람들은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이 없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의 청중은 세상 종말에 살고 있는 자기의 백성들입니다. 이 백성들이 그 성전에서 도망해 나올 것을 명령한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교회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모든 것이 도적 맞을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너희들에게 베푼 구원의 선물이 사단에게 도적 맞을 수는 없다"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살펴본 성경 몇 구절에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 들이 볼 수 있는 말세의 징조는" 교회에서 도망쳐 나오는 일"( 50:28) 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단이 교회를 다스리고 있는 것을 마침내 우리가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시는 때입니다.

 

구원 받지 못한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말세의 징조:

 

    말세에 와서 기독교인들에게 적용 되는 성경구절이 데살로니가전서 5 3절에 있습니다.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 5:3)

 

   이 구절은 세상 사람들을 지적하여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기독교인들의 신앙고백을 말합니다. 그들은 교회에서 얻은 신앙의 확신이 있으며, 종말의 날짜에 대하여는 일률 적인 답변이 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언제 오셔도 상관없다"라고 자신 있게 답변을 합니다. 이러한 자신 만만한 신앙은 마가복음 13 32절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13:32)

 

   그러나 믿는 자들은 파수꾼의 직분을 받았습니다( 33:2-7, 6:1). 파수꾼은 적이 처 들어오는 것을 감시하는 임무를 받았고, 적이 쳐들어오는 것을 아는 길은 성경을 살펴보는 일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적이 쳐들어오는  날짜, 세상의 종말이 2011 5 21일이며, 이 날짜를 분명하게 성경말씀 속에 명시하셨습니다.

 

   다음달에는 성경에 명시된 세상 종말의 날짜를 찾는 방법을 다시 공부하겠습니다. 이 공부를 위해서 새로운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책의 이름은 "The Doomsday Code", 354 page, 저자는 "Robert Fitzpatrick"이며, 출판사는 "Xulon Press"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2011 5 21일이 세상의 종말이 된다는 성경말씀의 사실을 다른 측면에서 보고 증명한 것이며, 특히 성경에 기록된 달력의 날짜와 우리가 쓰고 있는 태양력과의 비교를 과학자로써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대우 가족 드림